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35명...추가 방역 조치 신중한 입장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35명...추가 방역 조치 신중한 입장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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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35명...추가 방역 조치 신중한 입장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35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35명 늘어 누적 116,66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731명보다 4명 늘었다. 정부는 상황이 악화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이나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을 오후 10시에서 9시로 1시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방침이지만 아직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며 추가 방역 조치에는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국내 주요 배달 앱 3사, 일회용품 줄이기 위해 요청 시에만 수저 제공

국내 주요 배달 앱 3사가 고객의 별도 요청 시에만 일회용 수저·포크를 제공하기로 했다.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는 '일회용 식기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3사는 6월 1일부터 포장·배달 주문 시 일회용 수저 선택 기능을 각 앱에 추가하며 별도로 수저를 선택하지 않으면 일회용 수저와 포크를 제공하지 않는다.

FC서울 기성용, 아버지와 함께 농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 입건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FC서울 소속 기성용이 아버지인 기영옥 전 광주FC 단장과 함께 농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축구선수 기성용과 그의 아버지 기영옥 전 광주FC 단장을 농지법 위반, 불법 형질변경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성용이 해외리그 소속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농지의 매입 시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농업경영계획서를 허위로 작성한 의혹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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