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여아 사망 사건, 친모 석 모 씨 첫 공판 22일 열려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구미 여아 사망 사건, 친모 석 모 씨 첫 공판 22일 열려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2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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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구미 여아 사망 사건, 친모 석 모 씨 첫 공판 22일 열려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숨진 여아 친모로 밝혀진 석 모 씨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는 22일 열린다. 오전 11시 대구지법 김천지원에서 첫 재판을 받는 석 씨는 미성년자 약취 및 사체은닉 미수 혐의를 받는다. 2018년 3월 말부터 4월 초 사이 구미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석 씨와 친딸인 김 모(22) 씨가 각각 출산한 아이가 바뀐 경위, 사라진 김 씨 아이 행방 등을 규명하는 것이 핵심이다.

만재도, 어촌뉴딜 사업 첫 성과로 준공식 개최...300년 만 여객선 운항

해양수산부는 오는 22일 오후 전남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에서 '어촌뉴딜300 사업'의 첫 성과물인 여객선접안시설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만재도는 흑산도에서도 남서쪽으로 45㎞ 떨어진 섬으로 현재 46세대 8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인기 배우 차승원, 유해진이 어촌 생활을 경험하는 내용의 한 방송 예능프로그램에 소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레슬링 국가대표팀, 집단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선수 및 트레이너 7명

[사진/대한레슬링협회 제공]
[사진/대한레슬링협회 제공]

국제대회를 마치고 귀국한 레슬링 국가대표팀 선수 5명과 트레이너 1명, 해외 체류 중인 레슬링 대표팀 선수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한레슬링협회 관계자는 21일 "19일 귀국한 국가대표 선수 5명과 트레이닝 코치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확진자들은 격리 시설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앞서 레슬링 대표팀은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기 위해 총 49명의 선수단을 두 팀으로 꾸려 해외에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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