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서 벤틀리 갑질 주차 공분, 경차 주차 칸 2개 차지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인천 아파트서 벤틀리 갑질 주차 공분, 경차 주차 칸 2개 차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2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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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인천 아파트서 벤틀리 갑질 주차 공분, 경차 주차 칸 2개 차지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벤틀리 차량 차주의 갑질 주차로 공분을 사고 있다. 20일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따르면 전날 '갑질 주차…인터넷에서 보던 일이 저희 아파트에도 벌어졌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한 아파트 주민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얼마 전부터 지하 주차장에 벤틀리 한 대가 몰상식한 주차를 해 많은 입주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이 차는 단지 입주 세대의 방문 차량으로 등록되지 않은 차량"이라고 지적했다.

잇단 폭력-학대 서당, 수십 건 추가 확인...서당 훈장-교사가 학대

폭력과 학대 등으로 논란이 일었던 경남 하동 서당에서 수십 건의 폭력·학대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하동경찰서·하동교육지원청·하동군청으로 구성된 유관기관 합동 점검단이 하동 서당 학생 전수조사를 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합동 점검단은 또 조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한 결과 서당 훈장 또는 교사에 의한 29건의 아동학대 사례를 확인했다.

여자컬링 ‘팀 킴’, 다시 올림픽 도전...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출격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여자컬링 '팀 킴'(강릉시청)이 다시 국제대회에 나간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 신화를 쓰고도 지도자 갑질 파문으로 시련을 겪었던 팀 킴은 지난해 3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면서 다시 일어섰다. 올해 초에는 강릉으로 연고를 옮겨 새 출발 했으며 팀 킴은 이달 30일 캐나다에서 개막하는 2021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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