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대-부산대 통합 위한 양해각서 체결, 거센 반발로 취소 外 [오늘의 주요뉴스]
부산교대-부산대 통합 위한 양해각서 체결, 거센 반발로 취소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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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부산교대-부산대 통합 위한 양해각서 체결, 거센 반발로 취소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부산교대와 부산대가 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이 부산교대 총동창회와 학생들의 거센 반발로 취소됐다. 부산교대와 부산대는 19일 오전 11시 부산교대 본관에서 통합을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었다. 차정인 부산대 총장이 부산교대에 도착했지만, 부산교대 총동창회 회원 수십여 명에 의해 둘러싸이는 등 거센 반발에 가로막혀 발길을 돌렸다.

영화관서 발견된 수표 1억2천만원, 분실 하루 만에 주인 품으로

서울 송파구 영화관에서 발견된 수표 1억 2,000만원과 통장이 분실 하루 만에 주인에게 돌아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1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영화관에서 발견된 1천만원권 수표 12장과 통장의 주인이 연락을 해왔다고 밝혔으며 이 수표를 발행한 은행에서 발급한 발행 증명서를 확인하고 40대 남성인 주인에게 수표와 통장을 되돌려줬다.

여자컬링 팀 민지, 험프티스 챔피언스컵 PO 진출 실패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여자컬링 팀 민지 춘천시청(스킵 김민지)이 컬링 그랜드슬램 대회 험프티스 챔피언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팀 민지는 한국시간으로 19일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열린 2021 컬링 그랜드 슬램 험프티스 챔피언스컵 타이브레이커 경기에서 러시아의 팀 코발레바(스킵 알리나 코발레바)에 2-4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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