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31명...계속 확산하면 방역 조치 강화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31명...계속 확산하면 방역 조치 강화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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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731명...계속 확산하면 방역 조치 강화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3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31명 늘어 누적 111,41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542명보다 189명 더 많다. 정부는 코로나19가 계속 확산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수도권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현재 밤 10시까지) 조치 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0대 취준생 죽음으로 내몰았던 김민수 검사 사칭 목소리 주인공 검거

'김민수 검사'를 사칭하는 보이스피싱으로 범죄를 해 취업준비생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전화 속 목소리의 주인공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사기·범죄단체 가입 활동 등 혐의로 40대 A 씨 등 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월 20일 서울중앙지검 김민수 검사를 사칭해 20대 취업준비생에게 "대규모 금융사기에 연루돼 통장에서 돈을 인출해야 한다"고 속인뒤 인출한 42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김광현, 오는 18일 MLB 복귀전 확정...선발 등판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복귀한다. 마이크 실트 감독은 한국시간으로 14일 현지 취재진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김광현이 토요일 경기에 선발로 등판한다"고 밝혔다. 김광현은 한국시간으로 18일 오전 5시 5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경기에 시즌 처음으로 선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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