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42명...전국 곳곳서 재확산 조짐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42명...전국 곳곳서 재확산 조짐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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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42명...전국 곳곳서 재확산 조짐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2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42명 늘어 누적 110,68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587명보다는 45명 줄었다. 정부는 전날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열어 유행지역에 대한 선제적 주기 검사 실시, 입원환자에 대한 검사비 부담 완화 등을 골자로 하는 방역 보완대책을 마련해 발표했다.

대전 도심 식당서 도박판 벌인 이들 유죄 선고받아

대전 도심에 있는 식당에서 심야에 도박판을 벌인 이들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도박개장죄로 처벌받은 적 있는 A(64·여) 씨는 2019년 10월 20일 오후 10시 40분쯤 맛집으로 입소문 난 유성구의 한 고깃집에 도박참가자를 불러 모은 뒤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하게 했다. 당시 B(49·여)씨 등은 20판씩 돌아가면서 화투패를 나눠 바닥에 깔거나, 도박참가자에게 10% 이자를 떼고 돈을 빌려주기도 했으며 A씨와 B씨에게 징역 1년 6월과 징역 8월의 실형이 내려졌다.

한국마사회, 경마 안전 자문위원회 총 12명으로 구성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한국마사회가 경마 안전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장병운 마사회 경마기획처장이 위원장을 맡은 경마 안전 자문위원회는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특수한 근로 환경에 따른 재해 유형 및 특성을 고려해 중장기 재해예방 전략에 관한 주요 정책 자문과 제언 기능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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