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87명...휴일 영향 600명 아래 기록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87명...휴일 영향 600명 아래 기록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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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87명...휴일 영향 600명 아래 기록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7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87명 늘어 누적 110,14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614명보다는 27명 줄었지만 이는 휴일 검사건수가 평일 대비 대폭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집합금지 명령 어기고 심야 도박 혐의 5명 현행범으로 체포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심야에 도박한 혐의로 A 씨 등 5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전날 오전 1시 30분쯤 부산의 한 사무실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테이블에 둘러앉아 판돈 136만원 상당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 등을 도박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 위반에 대해서도 지자체에 통보했다.

토트넘 손흥민, 인종차별 담긴 악플 세례 받아...맨유 팬들의 비난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사진/AP=연합뉴스 제공]

토트넘의 손흥민이 인종차별이 담긴 악플 세례를 받았다. 한국시간으로 1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맨유의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경기 뒤 손흥민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그를 비난하는 맨유 팬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경기 당시 손흥민이 반칙을 유도해 골을 취소했다는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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