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맨유 박지성, 결승골 터뜨리며 팀 4강 올려놓아...평점 8점 활약
[10년 전 오늘] 맨유 박지성, 결승골 터뜨리며 팀 4강 올려놓아...평점 8점 활약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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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4월 13일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첼시전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을 유럽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려놓으며 진가를 입증했습니다.

박지성은 2010-2011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첼시와의 홈 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32분 왼쪽 페널티 지역에서 역전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부지런한 움직임과 후반 32분 멋진 골을 터뜨린 박지성에 평점 8점을 부여하며 박지성의 활약을 인정했습니다. 

특히 스카이스포츠는 박지성의 득점 장면을 이번 경기 최고의 장면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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