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전문 모금기관 처음으로 출범
[10년 전 오늘]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전문 모금기관 처음으로 출범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4.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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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1년 4월 12일에는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할 의료전문 모금기관이 처음으로 출범했습니다. 건강보험 같은 제도가 있기는 하지만 형편이 빠듯한 사람들에게는 병원비가 여전히 큰 문제였습니다.

이렇게 의료급여와 건강보험이 미치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민간에서 기부를 받아 돕자는 취지로 이날 오전 출범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순수민간모금 기관을 표방하며 출범한 이 재단은 비영리 민간단체로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과 모금 재원의 지원·평가 등이 주요 업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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