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모델 마리아, 첫 쇼핑 라이브 출격
마스크 모델 마리아, 첫 쇼핑 라이브 출격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1.04.08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로 얼굴을 알린 트로트가수 마리아가 데뷔 후 처음으로 쇼핑 라이브에 출격한다.

마리아는 4월9일 오전 11시부터 60분 동안 방송되는 마스크 제조업체 ㈜오승엘앤씨와 라이브커머스 전문업체 쟈넷라이브(대표 박희원)의 ‘네이버 쇼핑 라이브’ 마스크 특가전 행사에 깜짝 등장을 예고했다.

관계자는 "이번 쇼핑 라이브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더맑은 마스크 KF94(입체형, 새부리형)와 KFAD(비말차단용) 이다."라며 "이번 신제품 런칭 방송에는 더맑은 마스크 모델인 트롯가수 마리아뿐만 아니라 YTN 기상캐스터 박희원, 미스코리아 출신 쇼호스트 홍수정이 함께 출연한다."라고 설명했다. 

오승엘앤씨 관계자는 "모델로 발탁된 마리아가 함께 출연해 의미 있는 런칭 방송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희원 대표도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더맑은 마스크의 런칭 방송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번 방송은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도 준비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리아는 TV조선 ‘미스트롯2’ 이후 TV조선 ‘내딸하자’, ‘KBS ‘가요무대’, MBC every1 ‘대한외국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