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범기간 또다시 범행한 40대 구속 및 청소 중 기계에 손 끼어 중상 입은 60대 [팔도소식/사건사고]
누범기간 또다시 범행한 40대 구속 및 청소 중 기계에 손 끼어 중상 입은 60대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04.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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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4월 08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판매시설 직원 지갑 훔친 40대 구속... 누범 기간 또다시 범행 – 광주광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 북구의 한 판매 시설 사무실에 침입, 직원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에 가방 속 지갑을 훔친 혐의로 4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2월 20일 오전 11시께 A씨는 뒷문을 통해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직원들이 업무를 위해 잠시 밖에 나간 틈에 지갑을 훔친 것으로 조사결과 밝혀졌다.

한편 경찰은 A씨가 누범 기간 또다시 절도 범행을 저질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2. 청소 중이던 60대 재단기계에 손 끼어 중상... 현재 치료 중 – 인천광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8일 인천 서부소방서는 전날 오후 1시 47분께 인천시 서구 한 인쇄회로기판 제조 업체에서 청소 중이던 A(68)씨의 손이 재단 기계에 끼여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A씨는 이 사고로 손가락 일부가 잘리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한편 소방당국은 A씨가 공장 1층에서 청소를 하던 중 작동하던 기계에 손이 끼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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