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가상화폐로만 마약 거래한 30대 구속...20억원 상당 마약류 집안서 발견 外 [오늘의 주요뉴스]
SNS-가상화폐로만 마약 거래한 30대 구속...20억원 상당 마약류 집안서 발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3.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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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SNS-가상화폐로만 마약 거래한 30대 구속...20억원 상당 마약류 집안서 발견

[사진/서울북부경찰서 제공]
[사진/경기북부경찰청 제공]

SNS와 가상화폐를 이용해 마약을 대량 유통한 30대가 구속됐다. 경기북부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31·남) 씨를 구속하고, A 씨에게 마약을 사서 투약한 1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A 씨는 SNS와 가상화폐로만 마약을 거래하며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주거지에서 액상대마 1,530㎖, 엑스터시 1,426정, 대마초 4.35㎏ 등 20억원 상당의 마약류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대량의 마약이 유통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파출소 흉기 들고 자해 소동 벌인 50대 남성 구속

파출소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자해 소동을 벌인 50대 남성 A 씨가 구속되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달 21일 술에 취한 상태로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파출소에 칼을 들고 들어가 자해를 하겠다며 위협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와 10여 분간 대치하다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 붉은색 유니폼 입고 일본과 맞서

[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일본과 통산 80번째 숙명의 한일전에 나선다. 벤투호는 25일 오후 7시 20분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스타디움에서 일본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태극전사들은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골키퍼는 노란색 유니폼을 입으며 일본 대표팀은 파란색 유니폼을 착용하고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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