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46명...재확산 우려 가시지 않아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46명...재확산 우려 가시지 않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3.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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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46명...재확산 우려 가시지 않아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6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31명 늘어 누적 99,42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60여명 줄면서 지난 16일 363명 이후 1주일 만에 300명대로 내려왔다. 봄철을 맞아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데다 해외발 변이 바이러스의 지역감염 사례까지 꾸준히 늘고 있어 재확산 우려가 가시지 않고 있다.

정부, 장기기증 활성화 위해 등록기관 보건소 등으로 확대

정부가 인체조직의 기증 활성화를 위해 기증 희망 등록 기관을 보건소, 운전면허시험장 등으로 확대하고 관련 홍보·교육도 강화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3일 사회관계장관회의 심의를 거쳐 '장기·인체조직 기증 활성화 기본계획(2021∼2025)'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기존 정책은 장기 매매 같은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이식을 받을 환자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관리 중심으로 수립됐으나, 이번 대책에서는 5년간의 정책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고 기증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아이스하키 실업팀 대명 킬러웨일즈 역사속으로...해체 선언

[사진/대명 킬러웨일즈 제공]
[사진/대명 킬러웨일즈 제공]

국내 아이스하키 실업팀 대명 킬러웨일즈가 해체를 선언했다. 대명 구단은 오는 31일부로 코치진, 선수단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구단 운영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로써 국내 아이스하키 실업팀은 안양 한라, 하이원만 남아 국내 리그 운영 자체가 어려워지게 됐다. 대명 구단은 다른 기업으로서의 인수 여부도 타진했지만 이마저 여의치 않자 결국 팀 해체를 결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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