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등지 투기 의혹, 인천서 현직 지방의회 의원 등 입건 外 [오늘의 주요뉴스]
신도시 등지 투기 의혹, 인천서 현직 지방의회 의원 등 입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3.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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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신도시 등지 투기 의혹, 인천서 현직 지방의회 의원 등 입건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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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과 경기 부천의 신도시 등지의 투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현직 지방의회 의원을 포함한 토지거래자 8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인천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농지법 위반 등 혐의로 현직 지방의회 의원 A 씨 등 8명을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 씨 등은 지난 2015년 이후 지역 개발 사업 부지 내 토지를 매입할 때 허위로 농지취득 자격을 증명한 혐의 등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충수염 수술 회복 이재용, 건강 상태 이유로 첫 공판 연기 법원에 요청

최근 충수염으로 수술받고 회복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건강 상태를 이유로 첫 공판을 연기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의 변호인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박정제 박사랑 권성수 부장판사)에 절차 진행에 관한 의견서를 냈다. 재판부는 조만간 재판 기일 연기 여부를 판단해 기일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검찰과 피고인 등 당사자들에게 통보할 것으로 보인다.

FC서울 기성용, 성폭력 의혹 제기자 상대 형사고소...5억원 손배소 청구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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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의 기성용이 성폭력 의혹 제기자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을 동시에 진행하며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 기성용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서평의 송상엽 변호사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성용 선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C 씨와 D 씨에 대해 형사책임을 묻기 위해 고소장을 접수했고, 5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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