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15명...봄철 추가 확산 우려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15명...봄철 추가 확산 우려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3.2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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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15명...봄철 추가 확산 우려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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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15명 늘어 누적 99,07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는 다소 감소했지만 지난 17일 469명부터 엿새째 400명대를 기록했다. 더욱이 봄철을 맞아 각종 모임과 나들이가 늘어나고 있는 데다 본격적인 벚꽃 철까지 앞두고 있어 추가 확산 우려가 나온다.

편의점주가 보이스피싱 막다...중년 여성 수천만원 피해 막아

편의점 점주가 보이스피싱을 막은 사실이 확인되었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은평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윤영신(53) 씨는 지난 16일 편의점에서 기프트카드 30만원어치를 구매하려던 A(67) 씨를 보고 범죄가 아닐지 의심했다고 한다. 알고 보니 A 씨는 보이스피싱 사기범에게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신용카드번호까지 이미 알려준 상태였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 예비 선수 명단 발표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메이저리거 출신 추신수와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최지만 등 프로야구와 아마추어에서 활동하는 154명이 도쿄올림픽 야구 예비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KBO 사무국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공동으로 심의해 뽑은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 예비 선수 명단을 22일 발표했으며 이 명단은 대한체육회에 제출하는 종목별 롱 리스트(long-list)로 선발 인원에 제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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