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구미 3세 여아 친모 산부인과 진료 기록 못 찾아 外 [오늘의 주요뉴스]
숨진 구미 3세 여아 친모 산부인과 진료 기록 못 찾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3.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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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숨진 구미 3세 여아 친모 산부인과 진료 기록 못 찾아 

[사진/'실화탐사대'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실화탐사대' 유튜브 영상 캡처]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19일 친모인 석 모(48) 씨 진료 기록과 사라진 여아 행방을 찾았지만 성과를 얻지 못했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석 씨 의료기관 진료 자료를 분석했지만, 산부인과에서 임신 관련 진찰을 받은 기록을 찾지 못했다. 이로 인해 임신과 출산을 부인하는 석씨를 추궁해 진상을 가리는 데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울산해경, 방어진항서 음주 바다에 빠진 30대 남성 구조 

울산시 방어진항에서 30대 남성이 바다에 빠졌다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19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쯤 방어진항 공동어시장 앞 바다에 30대 A 씨가 빠졌다. 울산해경은 "남성 1명이 술에 취해 고성방가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을 확인하던 중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A 씨를 발견해 구조했다.

코로나19 여파, US여자오픈 한국 예선 올해도 취소

[사진/USGA 제공]
[사진/USGA 제공]

US여자오픈 한국 예선이 올해도 취소됐다. US여자오픈을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는 다음 달 22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려던 US여자오픈 한국 예선을 취소한다고 19일 밝혔다. 작년에도 코로나19 확산으로 US여자오픈 예선이 전면 취소되면서 US여자오픈 한국 예선은 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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