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해고자들의 희망 ‘티볼리’ [TV만평]
쌍용차 해고자들의 희망 ‘티볼리’ [TV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5.01.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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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TV만평’
(기획- 이호 / 일러스트 - 최지민)

쌍용차 신차 ‘티볼리’ 발표 일정에 맞춰 방한한 마힌드라 회장은 생산현장을 시찰하기 위해 14일 쌍용차 평택공장을 찾았습니다. 마힌드라 회장은 이날 쌍용차 관리자들을 통해 해고자와 면담할 의사가 있다는 뜻을 전했고, 오전 9시부터 20분에 걸쳐 면담이 이뤄졌습니다.

이 면담에서 마힌드라 회장은 쌍용차의 경영정상화와 현재 근무하고 있는 근무자들의 고용을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티볼리 등 신차들로 인해 경영상황이 개선되면 단계적으로 퇴직했던 생산직 인원들을 복직시키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가수 이효리씨가 퇴직자들의 복직을 위해서라면 비키니를 입고 춤을 추겠다는 등 많은 이슈를 낳은 쌍용자동차 티볼리. 티볼리의 판매량에 쌍용차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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