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65명...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예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65명...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예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3.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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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65명...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예정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65명 늘어 누적 94,19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470명보다 5명 줄었다. 정부는 이번 주 유행 상황과 향후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통령에게 신발 던진 혐의 정창옥, 세월호 모욕죄 추가 구속영장

국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신발을 던졌던 정창옥(58) 씨가 구속이 연장됐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신혁재 부장판사는 지난달 정 씨의 세월호 유족 모욕 혐의에 대해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정씨는 지난해 7월 국회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신발을 던진 혐의(공무집행방해)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

한국 남자 핸드볼, 도쿄올림픽 본선 향해 13일 칠레와 예선전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한국시간으로 13일 올림픽 본선 진출을 향한 도전을 시작한다. 강일구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는 13일 오전 1시 30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에서 열리는 도쿄올림픽 남자 핸드볼 최종 예선 1차전 칠레와 경기를 치른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했던 한국 남자 핸드볼은 2012년 런던 이후 9년 만에 올림픽 본선행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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