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현행 5단계에서 4단계로 줄이는 개편안 초안 마련 外 [오늘의 주요뉴스]
거리두기 현행 5단계에서 4단계로 줄이는 개편안 초안 마련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3.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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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거리두기 현행 5단계에서 4단계로 줄이는 개편안 초안 마련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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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현행 5단계에서 4단계로 줄이는 거리두기 개편안 초안을 마련했다. 보건복지부는 5일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열린 거리두기 체계 개편안 공청회에서 초안을 공개했으며 여론 수렴을 거쳐 이달 중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다만 구체적인 적용 시기는 개편안 기준으로 전국 1단계가 되는 시점으로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검찰, 횡령 등 혐의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구속기소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구속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제1부(부장검사 전준철)는 5일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최 회장을 구속기소했다. 최 회장은 개인 골프장 사업 추진과 가족·친인척에 허위급여 지급, 개인 유상증자 대금 납부, 부실 계열사 지원 등의 명목으로 SK네트웍스와 SKC, SK텔레시스 등 자신이 운영하는 6개 회사에서 2천235억원 상당을 횡령·배임한 혐의를 받는다.

코로나19 여파 중단 된 남자 배구 11일 재개...잔여 경기 모두 치를 예정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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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경기가 재개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5일 지난 2주간 중단됐던 V리그 남자부 경기는 11일 재개하기로 했다며 정규리그 잔여 경기는 모두 치를 예정이며 포스트시즌도 정상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일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를 시작으로 4월 2일까지 남자부 정규리그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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