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치고’, 기능성 경추베개에 이어 토퍼 매트리스 론칭
‘바치고’, 기능성 경추베개에 이어 토퍼 매트리스 론칭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3.0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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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수면을 지향하는 메모리폼 침구 전문브랜드 바치고는 고객의 수면의 질을 더욱 높이기 위해 기능성 경추베개에 이어 바치고 토퍼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최근 과도한 업무와 직장 내 스트레스,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 등 다양한 환경에 노출되면서 수면 장애를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크게 늘고 있다. 

그러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어 숙면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 관계자는 “11년 경력의 도수치료 전문 물리치료사가 직접 디자인하고 30년 경력의 메모리폼 장인이 제작하는 바치고의 모든 제품은 사전 테스터들의 꼼꼼한 피드백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분석‧보완하며 끝없는 연구 끝에 탄생했다”고 밝혔다.

토퍼 사전 테스터 100명의 최종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용만족도 98%, 재구매 의사 94%, 제품 추천 여부 96%로 나타났다.

바치고 토퍼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체공학적인 무늬로 각각의 신체 부위에 맞는 최적화된 ‘하이포트 패턴’과 ‘피지오 패턴’을 적용한 가운데 똑바로 눕거나 옆으로 누워도 완벽한 체중 분산을 통해 허리의 부담을 줄이고 편안하면서도 건강한 숙면에 도움을 준다고 업계 측은 전했다. 

현재 바치고 토퍼는 고객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30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사용 중 때가 타거나 세탁을 해도 상관없다. 고객이 만족하지 못한다면 이유를 불문하고 반품 처리가 가능하다.

바치고 토퍼는 단단한 스탠다드형(8cm)과 포근한 프리미엄형(12cm) 2가지로 제작돼 고객의 선호도에 맞게 골라 사용할 수 있으며 모두 5년간 무상 AS를 실시하고 있다. 

언택트 시대인 만큼 방문기사와 예약시간을 잡을 필요도 없이 롤팩 포장돼 박스로 고객의 집 앞에 배송된다. 압축을 제거하면 1~3일 안에 완전한 형태의 포근하고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바치고 개발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집콕’ 생활시간이 늘어가는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더 나은 생활공간을 선사하는 다양한 바치고 제품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품 관련 궁금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바치고’를 통해 개발자와 직접 상담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바치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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