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44명...지역 내 외국인 집단감염 비상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44명...지역 내 외국인 집단감염 비상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3.0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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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44명...지역 내 외국인 집단감염 비상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44명 늘어 누적 90,81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344명보다 100명 늘었다. 특히 경기 동두천시가 지역 내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선제 검사에서 첫 이틀간 90여명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역사회는 물론 인근 지역으로의 감염 전파가 우려되고 있다.

LH 직원 10여명 땅 투기 의혹 제기... 업무 전격 배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10여명이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지정 전 해당 지역에서 투기 목적으로 토지를 매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업무에서 전격 배제했다. 국무총리까지 나서 철저한 조사를 지시한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즉각 광명 시흥지구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하면서 투기 정황이 추가로 드러날 가능성도 제기된다.

강영서, 국제스키연맹(FIS) 레이스 오스트리아 대회 여자 회전 준우승

[사진/대한스키협회 제공]
[사진/대한스키협회 제공]

부산시체육회 소속 강영서가 국제스키연맹(FIS) 레이스 오스트리아 대회 여자 회전 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강영서는 현지시간으로 2일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인근 오베르페르후스에서 열린 2020-2021 FIS 레이스 여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19초 96으로 출전 선수 83명 중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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