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44명...주 중반 이후 정확한 흐름 판단 가능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44명...주 중반 이후 정확한 흐름 판단 가능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3.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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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44명...주 중반 이후 정확한 흐름 판단 가능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44명 늘어 누적 90,37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소폭 줄면서 사흘째 300명대를 이어갔다. 전날까지 이어진 3·1절 사흘 연휴 동안 검사 건수가 평일 대비 대폭 감소한 영향에 따른 것으로 주간 패턴으로 볼 때 주 중반 이후의 환자 발생 동향까지 지켜봐야 정확한 흐름을 판단할 수 있다.

라돈침대 올해 9월부터 지침에 따라 폐기...개정안 의결 

라돈침대가 올해 9월부터 방사선 안전기준에 부합하는 처리 지침에 따라 폐기된다. 환경부는 라돈침대와 같은 '천연방사성제품 폐기물'을 폐기하기 위한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라돈침대는 적정한 기준이 없어 폐기되지 못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관리 아래 해당 사업장에서 보관돼왔다.

즐라탄 허벅지 부상, 친정팀 맨유 맞대결 출전 불발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허벅지 부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판은 현지시간으로 1일 검사 결과 이브라히모비치가 허벅지 내전근 부상으로 최소 10일은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전했다. 그는 전날 AS로마와 2020-2021 이탈리아 세리에A 24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 11분 허벅지 통증을 느껴 하파엘 레앙과 교체됐다. 맨유는 이브라히모비치가 2016∼2018년에 몸담았던 팀으로, 유로파리그에서 친정팀과 맞대결이 성사돼 팬들의 기대를 샀으나 1차전에서는 그의 활약을 보기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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