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1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김포서 1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1.02.2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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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김포서 1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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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는 관내에서 1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 중 4명은 관내 확진자들의 가족으로 파악됐지만, 나머지 7명의 감염 경로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이날 현재 김포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47명이다.

강원 고성서 첫 3·1절 기념식...참석 인원 100명 이내

강원도는 제102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강원 고성군 달홀공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철저한 방역 속에 거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고성 달홀공원은 일제강점기 영동지역 최초로 3·1 만세운동이 펼쳐진 곳이다. 특히 남북으로 분리된 최북단 고성군에서 3·1절 기념행사를 함으로써 한반도 통일 염원과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도 담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에 따라 참석 인원을 100명 이내로 대폭 축소했다.

부산시의회 "가덕신공항 건설 특별법 환영"

[연합뉴스 제공]
[부산시의회_연합뉴스 제공]

부산시의회는 26일 가덕신공항 건설 특별법 국회 통과를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부산시의회는 "부산시민의 20년 숙원인 가덕신공항 건설이 불가역적인 국책사업이 됐다"며 "늦었지만 만시지탄을 피할 수 있게 돼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역사적인 가덕신공항 건설 특별법 국회 통과를 모든 부산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가덕신공항 조속 착공을 위해 사전절차를 최대한 단축하는 모든 조치를 이행하고 정치권은 인천공항 사례와 같이 후속 법안 마련 등 가덕신공항 조속 건설과 공항 활성화에 앞장서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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