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보수단체 3.1절 서울 도심 집회 예고...102건 신고된 집회 모두 금지 통고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일부 보수단체 3.1절 서울 도심 집회 예고...102건 신고된 집회 모두 금지 통고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2.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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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일부 보수단체 3.1절 서울 도심 집회 예고...102건 신고된 집회 모두 금지 통고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일부 보수단체가 3·1절 서울 도심 집회를 예고했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내 3·1절 집회 신고 건수는 모두 1,478건으로 이 중 예상 참가자가 10명 이상이거나 지자체 금지구역 안에서 신고된 집회는 102건(13개 단체)다. 이들 집회는 모두 금지 통고를 받았다. 경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복권을 주장하는 천만인무죄석방본부와 태극기시민혁명국민운동본부 등이 집회 신고를 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감염병 선내 확산 방지 음압격리실 선박 개발

현대중공업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의 선내 확산을 방지하는 선박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울산 본사에서 현대이엔티(E&T), 한국선급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염병 확산 방지 선박 설계에 대한 기본승인(Approval in Principle)' 인증식을 개최했다. 이 선박에는 음압격리실과 환기시스템이 설치되며 평소에는 일반 선실로 사용하고 감염병 발생 시에는 음압격리실로 용도를 전환할 수 있도록 해 선박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피겨 여자 싱글 간판 유영, 세계 선수권대회 선발전 쇼트 1위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피겨 여자 싱글 간판 유영이 국내 대회에서 우아한 연기를 선보이며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에 한발 다가섰다. 유영은 25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 빙상장에서 열린 제75회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1 피겨스케이팅 세계 선수권대회 파견선수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유영은 기술점수(TES) 38.15점, 예술점수(PCS) 31.72점을 합쳐 69.87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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