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6명...내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6명...내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2.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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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96명...내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6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96명 늘어 누적 88,51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다소 줄면서 일단 하루 만에 400명 아래로 내려왔다. 정부는 이런 확진자 추이와 향후 전망까지 고려해 내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조정안을 26일 오전 발표할 예정이며 26일부터는 전국의 요양병원·요양시설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도 시작된다.

네이버-대한항공, 항공 서비스 분야 디지털 혁신 업무협약 체결

네이버는 대한항공과 항공 서비스 분야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네이버 콘텐츠가 대한항공 기내에서 국내외 탑승객에게 노출되고 네이버페이로 대한항공 항공권을 사거나 네이버 멤버십으로 대한항공 마일리지 혜택을 더 받을 수도 있게 된다. 두 기업은 대한항공의 항공 서비스 기반과 노하우, 네이버의 인공지능(AI)기술과 클라우드 플랫폼 등 디지털 역량을 연계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하기로 했다.

이강인, 프랑스 다수 팀에서 관심...발렌시아 계약 2022년 6월 종료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 다수의 팀이 이강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아스는 현지시간으로 24일 "이강인이 프랑스 축구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4개의 팀이 그에게 관심을 보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들 구단은 지난해 여름부터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당시에는 발렌시아의 요구를 충족하는 제안이 나오지 않았다. 이강인과 발렌시아의 계약은 2022년 6월이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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