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하고 교통표지판 들이받은 승합차 및 제주 비자림로서 차량화재 발생 [팔도소식/사건사고]
음주운전하고 교통표지판 들이받은 승합차 및 제주 비자림로서 차량화재 발생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02.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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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2월 24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졸음운전 하다 교통표지판과 cctv 들이받은 승합차… 알고보니 음주운전 – 부산광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4일 부산 남구 황령터널 입구에서 오전 5시 14분께 3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스타렉스 차량이 교통 표지판과 CCTV 시설물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후 경찰이 진행한 음주측정에서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준으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찰은 A씨가 음주 상태에서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 비자림로서 연료 누유로 차량 전소… 운전자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어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비자림로에서  전날 오후 5시 54분께 주행 중인 렌터카에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다고 전했다.

이번 화재로 차량이 전소되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당시 운전자 A씨는 엔진에서 이상한 소음이 들려 차를 세워 엔진룸을 확인했고, 연기와 화염을 목격하고 대피했으며, 소방당국은 연료가 누유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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