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40명...일상감염 지속 불안한 양상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40명...일상감염 지속 불안한 양상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2.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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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440명...일상감염 지속 불안한 양상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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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0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40명 늘어 누적 88,12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80여명 늘어나면서 지난 21일 416명 이후 사흘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최근 전국 곳곳의 집단감염 여파로 600명대까지 치솟았다가 300명대로 내려온 후 다시 400명대로 늘어나는 등 불안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술에 취해 경찰에 거짓 신고 한 2명 검거...처지 비관하다 화가 난다는 이유

술에 취해 경찰에 전화를 걸어 거짓 신고 한 2명이 검거됐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4일 0시 41분쯤 부산 기장군 자택에서 부산역 지하철 계단에서 흉기로 위협당하고 강도도 당했다고 112에 거짓 신고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술에 취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거짓 신고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대표 출신 프로축구 선수, 초등학생 시절 후배 성폭행 폭로 나와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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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프로축구 선수가 초등학생 시절 후배를 성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축구 선수 출신인 C 씨와 D 씨는 전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축구부 생활을 하던 2000년 1~6월 선배인 A 선수와 B 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24일 법무법인 현의 박지훈 변호사를 통해 폭로했다. 박 변호사에 따르면 가해자 A 선수는 최근 수도권 모 명문구단에 입단한 국가대표 출신 스타 플레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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