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57명...이르면 주말직전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57명...이르면 주말직전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2.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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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57명...이르면 주말직전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7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57명 늘어 누적 87,68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소폭 증가했으나 이틀 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 정부는 확진자 발생 상황을 주시하면서 내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조정안을 이르면 주말 직전 발표할 예정이다.

후임병 상습적으로 가혹행위 저지른 해병대 병사들, 징역형 선고

후임병을 6개월간 상습적으로 가혹행위를 저지른 해병대 선임병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23일 군인권센터(이하 센터)에 따르면 해병대 제1사단 보통군사법원은 지난 18일 군형법상 특수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모 씨에게 징역 3년, 김 모 씨와 또 다른 김 모 씨에게 각각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이 씨는 공판 내내 혐의를 전면 부인했으며 다른 2명은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공모나 추행 의사는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핸드볼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오영란, 자격정지 2년 징계 받아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의 오영란이 자격정지 2년 징계를 받았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17일 심의를 통해 "선수 권익 침해, 품위 훼손 등의 사유로 오영란에게 자격 정지 2년, 조한준 인천시청 감독은 관리 감독 소홀 등의 사유로 출전 정지 6개월 징계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인 오영란은 작년 7월 후배 선수들에 대한 성희롱과 품위 훼손 등의 이유로 인천시체육회로부터 자격정지 6개월 징계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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