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오전 9시부터 시작될 예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오전 9시부터 시작될 예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2.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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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오전 9시부터 시작될 예정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오는 26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AZ)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2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 상황을 설명하면서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접종은 26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신을 먼저 맞게 되는 대상자는 전국의 요양병원·요양시설, 정신요양·재활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 등이다. 백신은 국내 위탁생산업체인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닷새간 약 75만명분(150만회 분)이 순차적으로 경기 이천의 물류센터로 공급될 예정이다.

창원 원전항 인근 해상 실종 선장,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60대 선장이 1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창원해양경찰서는 22일 오전 9시 39분쯤 원전항 인근 해상에서 60대 A 씨의 시신을 찾았다고 밝혔다. 해경은 전날 오후 7시 50분쯤 A 씨가 운항하는 연안 통발어선이 좌초된 것을 발견하고 A 씨를 찾기 위해 주변 해역을 수색해왔다.

신천지에 청산가리 동봉 협박 편지 보낸 50대 남성 실형 선고 받아...징역 6년

[사진/대전경찰청 제공]
[사진/대전경찰청 제공]

신천지교회에 청산가리를 동봉한 편지를 보낸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2단독 김호석 부장판사는 50대 김 모 씨의 공갈미수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며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앞서 김 씨는 지난해 8월 발송인을 신천지예수교 지역 성전으로 해 '14억 4,000만원을 비트코인으로 보내지 않으면 12지파 중 어느 곳이든 독가스와 청산가리 독살을 당할 것'이라고 쓴 편지를 청산가리 20g, 이동형 저장장치(USB) 등과 함께 경기도 가평 신천지예수교 평화연수원 등 2곳에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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