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초등생 공유차로 태워 가 성폭행한 30대 남성 검찰에 구속 송치 外 [오늘의 주요뉴스]
SNS 통해 초등생 공유차로 태워 가 성폭행한 30대 남성 검찰에 구속 송치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2.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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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SNS 통해 초등생 공유차로 태워 가 성폭행한 30대 남성 검찰에 구속 송치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SNS를 통해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충청남도경찰청(충남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A 씨를 19일 대전지검 서산지청에 넘겼다. A 씨는 지난 6일 SNS에서 알게 된 초등학생을 충남 한 지역에서 만나 공유차로 수도권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원도 한 스키장서 매트 깔고 내려오다 사고 발생...3명 사상

강원도의 한 스키장에서 아르바이트생 3명이 매트를 깔고 내려오다 철조망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도내 한 스키장에서 20대 아르바이트생 3명이 슬로프에서 매트를 깔고 내려오다 굽은 구역에서 철조망에 부딪혔다. 이 사고로 1명이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고, 2명은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다시 터진 남자배구 학폭 미투, 글쓴이는 가해자 실명도 공개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남자배구에서 '학폭(학교 폭력) 미투'가 또 터졌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자 프로배구 한 구단 A 선수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으며 글쓴이는 가해자 실명도 공개했다. 글쓴이는 1999년 제천중에 입학한 다음 날부터 지옥이 시작됐다며 그냥 시골에서 왔다는 이유로 A, B가 주동하며 왕따시키고 삥 듣고 폭행을 가했다고 적었다. 해당 구단 관계자는 사안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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