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서울시, 남산1호터널에 세계 최초 터널용 DMB 재난방송 시스템 설치
[10년 전 오늘] 서울시, 남산1호터널에 세계 최초 터널용 DMB 재난방송 시스템 설치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2.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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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1년 2월 24일에는 서울시가 남산1호터널에 세계 최초로 터널용 지상파 DMB 재난방송 시스템을 설치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화재나 차량 추돌 등 사고가 발생하면, 터널 관리사무소에 설치된 시스템이 DMB에 재난방송 신호를 쏘는 방식이며 평상시에는 지상파 DMB 방송을 중계해 터널 내 난시청을 해소하게 됩니다.

당시 서울시 도시안전본부는 "터널용 지상파 DMB가 음성, 영상, 데이터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재난 상황을 전달하는 만큼 다른 터널 구간에도 확대해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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