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뉴질랜드서 규모 6.3 지진 발생, 최소 65명 사망...강한 여진 수차례 반복
[10년 전 오늘] 뉴질랜드서 규모 6.3 지진 발생, 최소 65명 사망...강한 여진 수차례 반복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2.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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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1년 2월 22일에는 뉴질랜드 남부에 있는 크라이스트처치에 발생한 지진으로 최소 65명이 사망했다고 뉴질랜드 총리가 발표했습니다. 

이날 규모 6.3의 강진이 뉴질랜드 제2의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를 덮쳤고 도심을 강타한 지진에 건물이 붕괴되었으며 전기와 통신은 끊겼고 공항도 폐쇄됐습니다.

뉴질랜드 현지 방송은 시 중심가 인근 건물 잔해 속에서 시신을 꺼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피를 흘리고 다리를 저는 부상자들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규모 5가 넘는 강한 여진이 수차례 반복되면서 피해는 더욱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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