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원대 횡령-뇌물수수 혐의 홍문종, 1심서 징역 4년...법정구속은 피해 外 [오늘의 주요뉴스]
50억원대 횡령-뇌물수수 혐의 홍문종, 1심서 징역 4년...법정구속은 피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2.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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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50억원대 횡령-뇌물수수 혐의 홍문종, 1심서 징역 4년...법정구속은 피해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50억원대 횡령과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는 1일 홍 대표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범인도피 교사 혐의에 징역 3년을, 뇌물수수 혐의에 징역 1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없고 항소심에서 다툴 기회를 보장하는 차원에서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산불감시원 자원 60대, 체력검정 도중 쓰러져 숨져

산불감시원에 자원한 60대가 체력검정 도중 쓰러져 숨졌다. 1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2시 20분쯤 60대 A 씨가 장수군 한 체육관에서 진행된 군 산불감시원 채용 체력검정 도중 쓰러졌다. 당시 A 씨는 15㎏에 달하는 소방호스를 짊어지고 1.2㎞를 달리는 시험을 치르다가 의식을 잃었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시 깨어나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억대 연봉 대열 합류...연봉 계약 완료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한동희가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롯데는 1일 "2021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59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동희는 롯데에서 가장 높은 연봉 인상률 134%를 찍었고 지난해 4,700만원이었던 한동희의 연봉은 올해 1억1,000만원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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