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2021년 환경부 업무계획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환경부, 2021년 환경부 업무계획 발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1.02.0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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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환경부, 2021년 환경부 업무계획 발표

[환경부 제공]
[환경부 제공]

환경부는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미래를 준비하는 탄소중립이라는 비전 아래 3개 부문 10대 과제를 담은 2021년 환경부 업무계획을 1일 발표했다. 환경부는 올해 ▲ 탄소중립 이행기반 마련 ▲ 그린뉴딜 체감성과 창출 ▲ 국민안심 환경안전망 구축을 3대 부문 과제로 선정하고 이에 대한 세부 계획을 마련했다. 또 2026년까지 수도권매립지 반입량 60% 감축, 대체 매립지 공모 등 수도권매립지 문제 해결도 추진한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2021년은 탄소중립 전환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환경부가 선도해 2050년 탄소중립 이행기반을 마련하고 그린뉴딜 체감 성과를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

설 연휴 전후로 위험 사업장 자율 안전점검

고용노동부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설 연휴 전후인 이달 4∼10일과 15∼18일에 '노사 자율 안전점검'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건설, 조선, 철강 업종의 고위험 사업장 등 5천900곳이다. 연휴 기간을 전후로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분위기가 흐트러질 수 있고 생산 설비의 일시적인 가동 중지와 재가동 등으로 사고 위험도 커진다는 게 노동부의 설명이다. 노동부는 사업장의 안전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안전보건공단에서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조치를 지원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 직업체험 멘토 매뉴얼 보급

[환경부 제공]
[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은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 경험을 늘리기 위해 직업체험 멘토 매뉴얼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1일 밝혔다. 직업체험은 중학생들이 일터에서 직접 직업을 체험하는 활동으로, 해당 일터의 직업인이 멘토이자 강사가 된다. 개발된 매뉴얼은 '현장견학형', '현장직업체험형', '직업실무체험형' 등 3종이며, 직업체험 단계별로 멘토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쉽게 설명했다. 이번 달 중 진로직업체험센터와 우수 일터에 배포되며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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