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대란 우려, 택배노조 29일부터 전면 무기한 총파업 돌입 예고 外 [오늘의 주요뉴스]
택배대란 우려, 택배노조 29일부터 전면 무기한 총파업 돌입 예고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1.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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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택배대란 우려, 택배노조 29일부터 전면 무기한 총파업 돌입 예고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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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가 총파업에 나서기로 했다. 택배노조는 27일 서울 중구 한진택배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전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CJ대한통운·롯데택배·한진택배 등 민간택배사에서 일하는 조합원 2,800명은 총파업 형태로, 택배노조 우체국본부 조합원 2,650명은 우정사업본부가 개인별 분류작업을 해놓지 않으면 배송 거부에 참여한다.

무기징역 당진 자매 살해 30대 남성, 항소장 제출

자신의 여자친구와 그 언니까지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받은 피고인이 항소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살인 등 피고인 30대 김 모 씨는 항소 기한 마지막 날인 이날 대전지법 서산지원 형사1부(김수정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냈으며 구체적인 항소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형량이 너무 무겁다는 취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SK 와이번스의 새 구단명 SSG 유력...온라인 시장 담당 신성장 기업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SK 와이번스의 새 구단명이 'SSG'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 측과 야구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세계 그룹은 새 구단명으로 신세계 온라인 통합 쇼핑 브랜드인 SSG를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은 것으로 전해졌다. 'SSG'가 가장 유력한 이유는 'SSG닷컴'이 신세계 그룹 내에서 온라인 시장을 담당하는 신성장 기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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