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59명...IM선교회발 집단감염 확산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59명...IM선교회발 집단감염 확산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1.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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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59명...IM선교회발 집단감염 확산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9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가 559명 늘어 누적 76,42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200여명 늘어나며 지난 17일 520명 이후 열흘 만에 다시 500명대를 기록했다. 정부는 가까스로 잡았던 3차 대유행의 기세가 IM선교회발(發) 집단감염 여파로 다시 거세지지 않을까 주시하면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하향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 연장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식약처, 식품 등 사용 후기 블로그 불법 광고 적발...뒷광고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등의 사용 후기를 인터넷 블로그에 올리며 불법 광고를 한 운영자들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식약처는 식품 등의 후기를 올린 인터넷 블로그 953건을 점검한 결과, 부당하게 광고하거나 기준과 규격을 위반한 광고 379건을 적발해 차단했으며 이 가운데 광고주가 아닌 제3자가 특정 식품과 제품을 추천·보증하면서 협찬 표기를 하지 않는 이른바 '뒷광고' 행위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치를 요청한 상태다.

부산시, 피해자 2차 가해 부산교통연수원 재발 방지 대책 요구

[사진/홈페이지 캡처]
[사진/홈페이지 캡처]

부산시는 직장 내 성희롱 사건이 발생했는데도 진상 규명이나 피해자 보호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부산시교통문화연수원에 대해 기관장 면직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시는 최근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를 열어 피해자를 보호해야 할 기관이 오히려 2차 가해의 주체가 된 부분을 지적하며 엄중하게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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