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현직 경찰 간부, 母 살해 혐의로 체포...혐의 부인
[10년 전 오늘] 현직 경찰 간부, 母 살해 혐의로 체포...혐의 부인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1.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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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월 28일에는 대전의 현직 경찰 간부 이 모 씨가 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년 1월 21일 밤 모친 윤 모 씨가 사는 아파트에 강도로 위장해 침입하고 윤 씨를 폭행해 이튿날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전날 이 씨가 범행 때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오토바이 헬멧을 구입한 사실을 CCTV로 확인했습니다.

당시 이 모 씨는 체포된 뒤 기자들에게 자신이 어머니를 살해할 이유가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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