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불량 햄버거 패티 납품업체 관계자들,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外 [오늘의 주요뉴스]
맥도날드 불량 햄버거 패티 납품업체 관계자들,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1.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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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맥도날드 불량 햄버거 패티 납품업체 관계자들,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사진/Wiki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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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에 불량 햄버거 패티를 대량 납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식품업체 관계자들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장영채 판사는 26일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쇠고기 패티 납품업체 M사 경영이사 송 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회사 공장장과 품질관리 팀장도 각각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현직 경찰이 승진시험서 부정행위, 30대 경사 적발

현직 경찰이 승진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한 사실이 드러났다. 충북경찰청은 승진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한 영동경찰서 소속 30대 A 경사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A 경사는 지난 16일 청주농업고등학교에서 치러진 경찰 승진시험에서 시험 종료 후에도 답안을 계속 작성했고, 답안 작성을 멈추라는 시험 감독관의 지시를 2번이나 따르지 않아 곧바로 퇴실 조처됐다.

방송인 이혁재, 지인 돈 안 갚아 피소됐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혀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채무 불이행 논란이 일었던 방송인 이혁재 씨가 "지인에게 2천만원을 갚지 않아 피소됐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 씨는 2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오늘 직접 경찰 담당 수사관과 통화한 결과, 고소장 접수는 안 됐다는 내용을 확인했다"며 "어제 경찰서에 온 고소인 A 씨에게 자료를 보완할 것을 요청했다는 게 전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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