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및 굽은 길 달리다 차량 전복돼 운전자 사망 [팔도소식/사건사고]
술 마시고 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및 굽은 길 달리다 차량 전복돼 운전자 사망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01.2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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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1월 25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술 마시다 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경찰 추적 끝에 체포 – 경북 포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25일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24일 오전 11시께 포항 북구 한 상점에서 지인 B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는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24일 오후 포항 도심지에서 달아난 A씨를 추적해 붙잡았으며, A씨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 굽은 길 달리다 차량 전복… 60대 운전자 병원 옮겨 졌으나 사망 – 강원 원주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강원 원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5일 강원 원주시 신림면 금창리 5번 국도에서 오전 9시 2분께 A(64)씨가 몰던 SM5 승용차가 나무를 들이받고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해 A씨가 크게 다쳐 30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술을 마시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굽은 도로를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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