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유정, 23일 갑작스럽게 사망... 25일 발인 후 서울추모공원에 안치
배우 송유정, 23일 갑작스럽게 사망... 25일 발인 후 서울추모공원에 안치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1.01.2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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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를 비롯해 ‘소원을 말해봐’ ‘학교 2017’ 등에 출연했던 배우 송유정이 사망했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측에 따르면 故송유정은 지난 23일 향년 26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비공개다.

[故송유정 인스타그램 캡쳐]
[故송유정 인스타그램 캡쳐]

은 지난해 비, 송강호 등이 소속된 써브라임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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