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징역 15년 1심 판결 불복해 항소 外 [오늘의 주요뉴스]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징역 15년 1심 판결 불복해 항소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1.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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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징역 15년 1심 판결 불복해 항소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25)의 공범이자, 일명 '부따' 강훈(20)이 징역 15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 씨는 전날 자신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조성필 부장판사)의 판결에 불복해 이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강 씨는 지난 2019년 9∼11월 조 씨와 공모해 아동·청소년 7명을 포함한 피해자 18명을 협박해 성 착취 영상물 등을 촬영·제작하고 영리 목적으로 텔레그램에 판매·배포한 혐의로 기소됐다.

국민의힘 청년 대표단 부산대 항의 방문, 조국 딸 입학 취소 및 진상조사 촉구

국민의힘 청년자치기구 대표단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와 부정 입학 의혹 진상조사를 촉구하며 부산대를 항의 방문했다. 국민의힘 청년자치기구 청년의힘 대표 황보승희 의원과 대표부, 부산청년모바일정단 청년들은 22일 부산대학교 본관을 방문했으며 박홍원 부산대 교육부총장을 면담하고, 조민 부정 입학 관련 진상 조사 착수와 입학 취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

여자테니스 바도사, 코로나19 확진 판정...전세기 이용 호주 이동 과정 감염 추정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 랭킹 67위인 파울라 바도사(스페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출전을 위해 호주에 머무는 바도사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공개하며 "약간 불편한 느낌이 있고 증상도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단식 16강까지 올랐던 바도사는 호주오픈 출전 선수들을 위한 전세기를 이용해 호주로 이동했으나 그 과정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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