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구 양로시설서 코로나19 확진 外 [오늘의 주요뉴스]
용인 기흥구 양로시설서 코로나19 확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1.01.2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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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용인 기흥구 양로시설서 코로나19 확진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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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기흥구의 한 양로시설에서 일하는 직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양로시설 내 의료인력이 지난 20일 직원들에 대해 선제적 전수검사를 했고, 이후 코로나19 양성 의심이 되는 직원 3명에 대해 보건소가 재검사한 결과 2명이 확진되고 1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 방역 당국은 양로시설 거주자들과 직원들이 일주일간 접촉하지 말고 시설 내 편의시설 운영도 제한할 것을 권고하는 한편, 접촉자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고흥군에 재난지원금 10만원씩 지급

전남 고흥군은 전 군민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재난금을 10만원씩 지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고흥군의회는 21일 송 군수와 긴급 의원간담회를 열어 재난지원금 지원 방안을 청취했다. 재난지원금은 20일 기준으로 고흥군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에 대해 65세 이상은 현금으로, 64세 이하는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게 된다. 그 동안 정부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종교단체와 영업피해가 심했던 여행업체, 관광버스에 대해서도 기준일 현재 등록·허가증을 보유하고 있으면 100만원씩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지원에 필요한 예산은 모두 67억원으로 예상된다.

전주 상가건물서 화재 발생

[연합뉴스 제공]
[온라인 커뮤니티]

22일 낮 12시 14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5층짜리 건물 2층 병원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모두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불길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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