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공항, 폭탄 테러로 200여 명 사상
[10년 전 오늘]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공항, 폭탄 테러로 200여 명 사상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1.01.2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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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픽사베이 제공]
[본문 내용과 관련없음_픽사베이 제공]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월 25일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의 관문 도모데도보 국제공항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2백여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자욱한 연기가 피어오르고 많은 승객이 처참하게 쓰러져 있었습니다. 테러범이 마중객을 가장하고 있다가 자폭한 것으로 러시아 보안당국은 추정했습니다.

사망자 가운데는 영국인 2명 등 외국인도 포함됐지만 한국인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러시아 최대 공항으로 모스크바의 관문을 노린 데 대해 정부 차원의 긴급 대책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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