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석탄발전소 단계적 폐쇄 계획 보고 外 [오늘의 주요뉴스]
충남도, 석탄발전소 단계적 폐쇄 계획 보고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1.01.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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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충남도, 석탄발전소 단계적 폐쇄 계획 보고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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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2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노후 석탄발전소 단계적 폐쇄와 친환경 에너지 전환 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했다. 정부 차원에서 폐발전소 관리 방안을 제도화하고 발전소 부지와 시설을 복원·재생하는 시범 사업도 추진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도는 연구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시·군, 발전사, 시민단체 등과 협의해 세부 추진과제를 수립해 구체적인 계획과 원칙을 정부에 제안할 방침이다.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서 태양광발전 사업 진행

21일 광주시에 따르면 GGM은 공장 지붕 상부 4만8천540㎡에 설비 용량 3.7㎿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자는 20년간 임대료를 내고 설비를 설치해 운영한 뒤 GGM에 기부채납하게 된다. GGM은 입찰 자격 변경 후 재공고를 통해 지원한 2개 업체를 대상으로 동의서를 받고 시민 참여 계획을 포함한 제안서를 제출하도록 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시민 참여 등 요구가 타당한 것으로 보여 일부 내용이 수정됐다"며 "객관적인 평가로 업체를 선정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GGM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GGM은 22일까지 입찰 참가신청서와 제안서를 받은 뒤 다음 달 중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울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안건 심의 시작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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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는 21일 제219회 임시회를 열고 2021년도 제1차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의 심의를 시작했다. 시의회는 27일까지 7일간 임시회를 열어 시 추경예산안과 함께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주간 지정 촉구 건의안', '울산공공의료원 설립 촉구 결의안' 등 조례안 5건, 결의안 및 건의안 각 1건 등 8개 안건을 심의한다. 한편 송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올해 가장 긴급한 과제는 코로나19 종식"이라며 "어려워진 시민의 삶을 보듬을 수 있는 복지를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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