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김포서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1.01.1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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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김포서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팩트체크넷 캡처]
[연합뉴스 제공]

경기도 김포시는 관내에서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 확진자는 전날 관내 한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현재 김포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90명이다.

영주 등 경북 7곳 대설주의보 해제

기상청은 18일 오후 6시를 기해 영주·상주·문경·예천·봉화군(평지)·영양군(평지)·경북 북동 산지에 내린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봉화군(평지)·청송·영양군(평지)·경북 북동 산지에는 한파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방통위, "코로나19 가짜뉴스 대응위해 팩트체크넷 활성화"

[팩트체크넷 캡처]
[팩트체크넷 캡처]

방송통신위원회는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가짜뉴스와 허위정보에 대해 관계부처·기관 공조체계 구축 및 민간 팩트체크 활성화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중수본, 질병관리청 등의 요청이 있으면 가짜뉴스에 대한 심의와 삭제, 차단 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방통위는 누구나 팩트체크넷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방송사를 대상으로 팩트체크 활성화를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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