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89명...지난해 11월 이후 54일 만에 300명대로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89명...지난해 11월 이후 54일 만에 300명대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1.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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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89명...지난해 11월 이후 54일 만에 300명대로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9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89명 늘어 누적 72,72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대폭 감소하면서 이번 3차 대유행 초기 단계인 지난해 11월 25일 382명 이후 54일 만에 300명대로 떨어졌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와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를 이달 말까지 2주 연장하고, 그 직후에는 곧바로 설연휴 특별방역대책을 통해 방역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돈 안 갚는다고 지인 살해 후 시신 훼손-유기 혐의 60대 체포 

빌려 간 돈을 갚지 않는다며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 유기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A 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전 4시쯤 지인 B 씨의 서울 금천구 소재 자택에서 B 씨가 빌려 간 돈을 갚지 않는다며 다투다가 목을 졸라 살해한 뒤, 시흥시 수인로의 한 낚시터 인근 전신주 옆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바르셀로나 메시 퇴장, 수페르코파 결승서 역전 당하며 준우승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생애 처음으로 프로 무대에서 레드카드를 받았다. 바르셀로나는 한국시간으로 18일 스페인 세비야의 올림피코 경기장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스페인 수페르코파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을 펼친 빌바오에 2-3으로 졌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두 시즌 만에 수페르코파 우승컵을 탈환하는 데 실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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