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 아시안게임 준비 다짐
[10년 전 오늘]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 아시안게임 준비 다짐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1.01.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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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픽사베이 제공]
[픽사베이 제공]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월 19일에는 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들이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다짐했습니다.

2003년 이탈리아에서 황무지나 다름없던 스키점프에서 강칠구가 국제대회 사상 첫 금메달을 따고, 우리나라는 단체전도 우승했습니다.

당시 국가대표 4명의 이야기는 영화로 만들어져 큰 감동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국가대표들은 스키점프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힘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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