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확진자 나온 청주 초중고 324명 음성 外 [오늘의 주요뉴스]
가족 확진자 나온 청주 초중고 324명 음성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1.01.1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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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가족 확진자 나온 청주 초중고 324명 음성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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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일가족인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각각 1명이 확진돼 이들 학교 학생(296명)과 교직원(28명) 324명이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날까지 등교중지가 내려졌던 해당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는 다음 주부터 정상 등교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전체 검사 대상 가운데 아직 학생 4명의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우려했던 상황이 발생하지 않아 다음 주부터 등교수업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부산 교회 2곳 폐쇄명령 집행정지 가처분 기각

부산지법은 15일 교회 폐쇄명령을 내린 지자체를 상대로 세계로교회 등 교회 2곳이 신청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부산지법 행정1부(부장판사 박민수)는 지난 14일 집행정지 가처분신청 심문을 벌인 뒤 양 측의 추가 자료를 받아 검토 끝에 이날 교회 측의 신청을 모두 기각했다. 이에 강서구청은 지난 11일 이 교회에 대해 폐쇄명령을 내렸다. 구청의 폐쇄명령에 맞서 세계로교회 측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 대면 예배를 강행하다 폐쇄명령 조치를 받은 서부교회의 강제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도 재판부는 기각했다.

양양서 아파트 가스 배관 절단하다 폭발사고 발생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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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3시 20분께 강원 양양군 양양읍 송암리 한 아파트에서 LP가스관 절단 작업을 하던 50대 부부가 폭발사고로 화상을 입었다. 남편 A(55)씨는 얼굴과 팔에 1도 화상을 입었고, 아내(58)도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씨 부부는 집에서 함께 작업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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