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24명...사흘 연속 500명대 유지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24명...사흘 연속 500명대 유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1.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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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24명...사흘 연속 500명대 유지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24명 늘어 누적 70,72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561명보다 37명 줄었으며 사흘 연속 500명대를 유지했다. 지난달 1천명 안팎을 오르내리던 신규 확진자는 새해 들어 400∼500명대까지 떨어지면서 확연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내주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과 5인 이상 모임금지 연장 여부 등을 오는 16일 발표한다.

틱톡, 만 16세 미만 이용자 계정 기본적으로 비공개 설정

틱톡이 만 18세 미만 청소년 사용자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 및 안전 정책을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으로 전 세계의 모든 만 16세 미만 이용자의 틱톡 계정은 기본적으로 비공개로 설정되며 만 16세 미만 계정은 계정 소유자가 팔로우를 승인한 이들만 시청할 수 있다. 다른 사용자에게 자신의 계정 및 콘텐츠를 추천하는 기능도 만 16세 미만 이용자에게는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된다.

프로야구 불법 도박 사건 또 일어나...두산, 베팅 선수 자격정지선수 지정 요청

[사진/두산 베어스 홈페이지 캡처]
[사진/두산 베어스 홈페이지 캡처]

프로야구에서 불법 도박 관련 사건이 또 일어났다. 두산 베어스는 13일 "KBO에 스포츠토토에 베팅한 투수 정현욱(22)과 포수 권기영(22)의 자격정지선수 지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최근 두산 사무실로 채무와 관련한 인물로 추정되는 인물이 전화해 "정현욱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전했다. 두산 구단은 정현욱과 면담을 했고 정현욱은 스포츠토토를 했다고 시인했다. 권기영은 스포츠 관련 도박은 아니지만, 법으로 금지하는 사행성 사이트에 접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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