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62명...새해 들어 전반적인 감소세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62명...새해 들어 전반적인 감소세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1.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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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62명...새해 들어 전반적인 감소세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2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62명 늘어 누적 70,21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000명대에 달했던 신규 확진자는 최근 400명대 중반까지 떨어졌다가 소폭 증가한 상태로, 새해 들어 전반적으로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성모 마리아상 돌 투척 훼손 20대, 취업 스트레스 화풀이로 파손

부산의 한 성당 성모 마리아상에 돌을 던져 훼손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20대 A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A 씨는 지난 7일 오후 부산 기장군 한 성당 마당에 있던 시가 500만원 상당 성모 마리아상에 돌을 던져 일부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대학 졸업 후 취업이 안 됐다. 취업 스트레스로 화풀이 대상을 찾다가 성모 마리아상에 돌을 던지게 됐다"는 진술을 했다고 전했다.

포그바 결승골 맨유, 프리미어리그(EPL) 단독 선두로 올라서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마침내 프리미어리그(EPL)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맨유는 한국시간으로 13일 영국 번리의 터프무어에서 열린 번리와 2020-2021 EPL 1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폴 포그바의 결승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에서 리버풀(승점 33)에 이어 리그 2위를 달리던 맨유는 이날 승리로 승점 36을 쌓아 선두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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